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寒山寺 楓橋夜泊 詩碑 한산사 풍비야박 시비 탁본 가로69센티 세로 129센티 > 고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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寒山寺 楓橋夜泊 詩碑 한산사 풍비야박 시비 탁본 가로69센티 세로 129센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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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판사 탁본
모델 창고방22-3남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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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장계(張繼·?~779년경)가 과거 시험을 두 번이나 낙방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풍교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한산사에서 울리는 새벽 종소리를 듣고 그때의 감회를 적은 시가 바로 풍교야박(楓橋夜泊)이라는 시이다.
    허다한 시를 써서 그 이름을 드날린 중국의 수도 없이 많은 쟁쟁한 시인들 가운데 장계는 여느 시인들과 달리 풍교야박이라는 단 한 수의 시로 단숨에 소주에서 가장 유명해진 특이한 시인이다. 풍교는 소주 서쪽 교외의 한산사 부근에 있는 돌다리 이름이다. 다리의 가운데는 선박들이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도록 아치형을 하고 있다. 풍교와 같은 다리는 중국 강남이나 소주시내에 거미줄 같이 깔린 대운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리이다. 소주의 운하 위에는 400개가 넘는 다리가 있는데, 그 중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유명한 곳이 이 풍교이다. 중국 당나라 시인인 장계가지은 '풍교야박(楓橋夜泊)'이라는 한시의 배경이 되어 더욱 유명해진 곳이기도 하다. 고소성은 소주의 옛 이름으로 옛 춘추시대에 오나라가 쌓은 성의 이름이고, 소주의 풍교진(楓橋鎭)에 있는 한산사는 당나라 시승(詩僧)인 한산자(寒山子)가 살았던 사찰이다.  이 한산사는 '풍교야박'에 등장하면서 그 이름이 더 유명해졌다. 풍교 소주 한산사는 서로 이 시의 배경이 되어 얽히므로 더욱 유명해졌으나 예외가 있으니 어쨌든 장계의 시가 아니었더라도 소주는 유명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. 


    楓橋夜泊(풍교야박) - 풍교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
    月落烏啼霜滿天 (월락오제상만천): 달 지고 까마귀 울며 서리는 하늘 가득한데
    江楓漁火對愁眠 (강풍어화대수면): 강가 단풍과 고기잡이 불빛이 수심찬 잠자리를 마주하네
    姑蘇城外寒山寺 (고소성외한산사): 고소성 밖 한산사

    夜半鐘聲到客船 (야반종성도객선): 한밤 종소리가 나그네 배에 닿는구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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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상품 정보 고시

    도서명 자유부인 상.하 전2권 완질
    저자 정비석
    출판사 정음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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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쪽수 상품페이지 참고
    제품구성 상품페이지 참고
    출간일 1954년 초판
   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페이지 참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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