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이지질과 제본상태 등 볼때
우리나라에서 영인한 책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.
저작권이 지금처럼 체계가 확실하게 잡히기전 80년대 90년대 초판에는
일본책 영인본이 불법으로 많이 유통 된걸로 기억 됩니다.
세월의 흔적외 책상태는 좋습니다.
더 궁금하시면
남문서점(031-258-8425)으로 전화주십시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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